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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 차별화

스트레칭은 건(腱:힘줄)과 근육을 늘려주는 운동입니다.


스트레칭은 탄력이나 반동을 주지 않고 우리의 몸을 뒤틀리고 경직시키고 있는 건 힘줄과 근육을 서서히 늘리고 펴줌으로써 굳은 우리의 몸을 유연하게 만드는 운동입니다. 또한 이 스트레칭을 통해 비틀어진 자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생겨난 0배와 같은 불필요한 살들이 빠집니다.

스트레칭은 힘줄과 근육에 탄력을 줄 뿐만 아니라, 관절, 특히 무릎 위 아래를 늘려 그 가동범위를 넓혀 유연성이 붙게 해주기 때문에 몸을 푸는 준비 운동은 물론 상해방지 운동으로 적당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 줌으로써 마음의 응어리까지도 풀어주는 심신 양면의 이완에 궁극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무엇보다 몸을 푸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늘리고 펴주는 기본 원리를 잘 알아야 합니다.

국선도의 준비동작에서 마무리 동작까지 나오는 모든 스트레칭은 체계적인 순서에 의해 합리적으로 잘 배열되어 있습니다. 이 스트레칭 동작들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스트레칭 원리를 이해하여야 합니다.

1. 몸의 중심(단전)과, 몸통으로부터 사지를 늘리가는 스트레칭이며,

2. 늘리고 펼 때에는 동작을 끝낼 때까지 계속적으로 늘리는 기분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 때에 늘려지고 펴지는 몸의 부위는 손 끝, 발 끝과 연결되어 늘려지고 펴져야 합니다. 몸전체가 한 덩어리가 되어 늘려지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3. 발끝과 발목을 뿌리로 삼고 행하여야 합니다. 꼬리뼈도 마찬가지 입니다.
(꼬리뼈는 상체를 안정적으로 펴고 늘리기 위한 버팀목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4. 늘리고 편 다음에는 자신의 상태에 따라 10~40초 동안 늘린 자세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5. 끝으로 스트레칭을 할 때에는 반드시 단전으로 숨을 들이 쉬고 멈춘채 동작을 취하고, 끝내면서 숨을 내쉬도록 합니다.

스트레칭은 이렇게 몸의 중심인 단전을 중심으로 사지를 늘리고 펴는 것이며 이때 발생하는 반발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힘을 빼면서 일정 시간 동안(10~40초) 늘린 상태를 유지 함으로써 경직된 근육과 힘줄을 펴는 운동입니다.

* 스트레칭은 기본적으로 늘리고 펴고 접는 기분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상하체를 반듯하게 종이 접는 듯 숙이고 행공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척추가 고르지 않고 울퉁불퉁한 경우에는 앞으로 굽히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국선도 여의도 수련원
gil21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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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여의도 수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