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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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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기 후편
등록자 곰나무 등록일 2007-09-19 16:09

중기후편(中氣後篇) 1~5

순번
(順番)
오행
(五行)
본법
(本法)
별법
(別法)
동작도
(動作圖)
동작시 유의사항
1

(水)
전법
(前法)


상체를 약간 뒤로 젖히되 무리하게 하지 말며, 허리를 중심으로 젖히지 않고 단전을 중심으로 밀기 때문에 몸이 젖혀지는 것이다. 고개는 자연스럽게 약간 숙이고 한다.
2

(火)
후법
(後法)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되 중심을 단전에 두고 허리에 두지 않도록 한다. 고개는 자연스럽게 들고 한다.
3

(木)
좌법
(左法)
서서 상체를 좌측으로 굽히며 왼손을 옆구리에 수직으로 대고 오른손은 축 늘어뜨리고 한다.
4

(金)
우법
(右法)
서서 상체를 우측으로 굽히며 오른손을 옆구리에 수직으로 대고 왼손은 축 늘어뜨리고 한다.
5

(土)
동법
(動法)
머리와 목을 중심으로 상체만 좌우로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한다.

중기후편(中氣後篇) 6~10

순번
(順番)
오행
(五行)
본법
(本法)
별법
(別法)
동작도
(動作圖)
동작시 유의사항
6

(水)


상법
(上法)
양발을 약간 벌리고 하되, 숙달되면 모아서 한다. 흡할 때 발 뒤꿈치 들고 호할 때 발 뒤꿈치 내리며 한다.
7

(火)
하법
(下法)
고개에 힘을 너무 가해 버티지 말고, 엉덩이와 대퇴부에 힘을 가해 버티도록 한다. 무게중심이 엉덩이 쪽으로 가게 하여 한다.
8

(木)
중법
(中法)
몸이 약한 사람은 양 무릎을 바닥 에 대거나 한쪽무릎을 바닥에 대고 하여도 무방하다.
9

(金)
압법
(壓法)
양발을 약간 벌리고, 양손으로 무릎 뒤 깍지끼어 잡으며 고개를 든다. 고개를 든다고 해서 너무 목에 힘을 주어서는 안되고 자연스럽게 한다. 숙달되면 발을 모으고 한다.
10

(土)
동법
(動法)
인위적인 힘이나 동작이 가해지지 않도록 하고 손은 몸에 가볍게 붙이고 한다. 상체를 앞으로 숙일 때는 고개를 들어주고 상체를 뒤로 보내며 고개는 앞으로 숙여주며 한다.

중기후편(中氣後篇) 11~15

순번
(順番)
오행
(五行)
본법
(本法)
별법
(別法)
동작도
(動作圖)
동작시 유의사항
11

(水)


수법
(水法)
상체를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으로 버틴 채로 앞으로 밀어 허리가 뒤로 굽히게 하며 양손 축 늘어뜨리고 고개는 자연스럽게 숙이며 한다.
12

(火)
화법
(火法)
양팔을 자연스럽게 하늘로 향하도록 높이 들고 한다.
13

(木)
목법
(木法)
온몸을 확산하듯 양손 자연스럽게 옆으로 뻗쳐서 들고 한다.
14

(金)
금법
(金法)
단전을 단련시키는 동작이 아니므로 단전을 너무 세게 두드리지 말고 가볍게, 은은하게 두드린다.
15

(土)
토법
(土法)
발을 가볍게 벌린 상태에서 하되 무게 중심이 앞 뒤 좌우로 옮겨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에 힘이 들어가게 한다.

중기후편(中氣後篇) 16~20

순번
(順番)
오행
(五行)
본법
(本法)
별법
(別法)
동작도
(動作圖)
동작시 유의사항
16

(水)


정법
(正法)
양손 가슴부위에 합장한다.
17

(化)
좌법
(座法)
인지와 장지가 단전 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18

(木)
입법
(立法)
양손을 단전의 좌우 측에 댄다.
19

(今)
측법
(側법)
양손으로 단전 좌우 편을 교대로 누르되, 너무 세게 누르지 않도록 한다.
20

(土)
동법
(動法)
손끝이 무릎 안쪽을 향하도록 하여 양손을 무릎위에 가볍게 얹어 놓는다.

중기후편(中氣後篇) 21~25

순번
(順番)
오행
(五行)
본법
(本法)
별법
(別法)
동작도
(動作圖)
동작시 유의사항
21

(水)




수법
(水法)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고 뺨을 바닥에 대고 동작
22

(火)
화법
(火法)
상체와 하체를 살짝만 든다.
(단전에 복압을 유지하면서) 양손 깍지끼는 것이 불편하면 그냥 포개어 얹고 해도 된다. 양발은 벌리고 해도 된다.
23

(木)
목법
(木法)
大자로 손발을 좌우로 벌리고 기운이 퍼지는 듯 하게 동작
24

(金)
금법
(金法)
엉덩이만 땅에 대고 상체와 하체를 들면서 양발목 잡고 하는 동작인데 동작이 무리가 가는 사람은 등을 바닥에 대고 머리는 약간 들고하여도 된다.
25

(土)
토법
(土法)
인지와 장지가 단전중앙에 위치하도록 한다.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자세로 무아무념
(無我無念)의 깊은 경지에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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